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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Apple·OpenAI CEO들의 ICE 폭력 규탄과 트럼프 칭찬 발언, 그 배경과 의미 분석 (2026년 1월)AI 뉴스 2026. 1. 29. 12:31반응형
AI 기업 CEO들의 ICE 폭력 규탄, 그 배경과 의미
2026년 1월, 미국 실리콘밸리의 주요 AI 기업 CEO들이 전례 없는 정치적 발언에 나섰습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연이어 발생한 연방 이민단속국(ICE) 요원들의 민간인 사살 사건을 계기로, 샘 알트만(OpenAI), 다리오 아모데이(Anthropic), 팀 쿡(Apple)을 비롯한 테크 업계 리더들이 공개적으로 ICE의 과잉 집행을 비판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칭찬을 함께 담은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니애폴리스 사건의 전말과 각 CEO들의 발언 내용, 그리고 AI 기업의 정치적 입장 표명이 가지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미니애폴리스 시위자 사살 사건 개요
2026년 1월 미니애폴리스에서는 3주 이내에 두 명의 미국 시민이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에 의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이민 단속 작전인 '오퍼레이션 메트로 서지(Operation Metro Surge)'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었습니다.
첫 번째 사건 - 르네 굿(Renée Good) 사망 (1월 7일)
37세의 미국 여성 르네 니콜 매클린 굿은 1월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 조나단 로스에 의해 총격을 받아 사망했습니다. 굿은 도로에 차를 세운 상태에서 연방 요원들과 마주쳤고, 요원이 열린 창문을 통해 하차를 명령하는 과정에서 차량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요원은 차량이 자신을 향해 돌진했다고 주장하며 3발을 발사해 굿을 사살했습니다. 연방 당국과 트럼프 대통령은 정당방위라고 옹호했지만, 목격자 진술과 영상 증거는 이와 다른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번째 사건 -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 사망 (1월 24일)
37세의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는 재향군인부 소속 중환자실(ICU) 간호사였습니다. 1월 24일 오전 9시 5분경 미니애폴리스 휘티어 지역의 26번가와 니콜렛 애비뉴 교차로 근처에서 미국 국경순찰대 요원들에 의해 다수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사건 당시 영상 기록에 따르면, 프레티는 휴대폰으로 법 집행 요원들을 촬영하면서 교통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 요원이 여성을 땅에 밀어뜨리자 프레티가 그 여성과 요원 사이에 서서 팔로 여성을 감쌌습니다. 이후 프레티는 후추 스프레이를 맞고 여러 연방 요원들에 의해 땅에 눕혀졌으며, 약 6명의 요원들이 그를 둘러싼 상태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습니다.

미니애폴리스 경찰서장 브라이언 오하라에 따르면, 프레티는 미네소타 주 총기 소지 허가를 받은 합법적인 총기 소유자였으며 범죄 기록이 없었습니다.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티 노엠은 프레티가 권총을 들고 요원들에게 접근했으며 무장 해제 시도에 저항하다가 사살되었다고 발표했지만, 다수의 영상은 프레티가 무기를 꺼낸 적이 없으며 요원들이 그에게 후추 스프레이를 뿌리고 제압하기 전까지 손에 휴대폰만 들고 있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NN의 영상 분석과 NPR의 내부 검토 보도에 따르면, 프레티는 엎드린 상태에서 등에 총을 맞았으며 약 10발의 총성이 들렸습니다. 이는 정부의 초기 발표와 크게 상충되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국경순찰대 지휘관 그레고리 보비노는 직위 해제되어 미니애폴리스를 떠났으며, 노엠 장관의 즉각적인 프레티 비난 발언은 테드 크루즈, 존 커티스 등 공화당 의원들로부터도 비판을 받았습니다.
샘 알트만의 내부 슬랙 메시지 - "ICE is going too far"
OpenAI의 CEO 샘 알트만은 1월 27일 내부 슬랙(Slack)을 통해 직원들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유출된 이 메시지에서 알트만은 ICE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칭찬을 함께 담았습니다.
알트만은 "ICE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도를 넘고 있습니다(What's happening with ICE is going too far). 폭력 범죄자를 추방하는 것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으며, 우리는 그 구분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저는 미국과 민주주의, 자유라는 미국의 가치를 사랑하며, 가능한 한 이 나라를 지원할 것입니다. OpenAI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의 일부는 과잉 행위에 맞서는 미국인의 의무입니다. ICE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도를 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알트만은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을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강력한 지도자이며, 이 순간에 부응하여 나라를 통합하기를 바랍니다. 지난 몇 시간의 대응에 고무되어 있으며 투명한 조사를 통해 신뢰가 회복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OpenAI의 전반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 알트만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회사로서 우리는 신념을 지키고 유행에 휩쓸리지 않으려 합니다. '워크(woke)'가 유행일 때 그렇게 되지 않았고, '남성적 기업 에너지'가 유행일 때도 그 얘기를 하지 않았으며, 지금 안전이나 정치 등에 대해 많은 퍼포먼스성 발언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 옳은 일을 찾아 행하고, 지도자들과 협력하며 우리의 가치를 추구하고, 필요할 때 명확히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알트만의 내부 메시지는 많은 직원들로부터 지지를 받았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의 민주주의 수호 발언과 ICE 계약 미체결 입장
Anthropic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NBC 뉴스 인터뷰에서 "지난 며칠간 우리가 목격한 일부 상황들"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아모데이는 국내에서의 민주주의 수호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며, NBC와 X(구 트위터)를 통해 "미네소타에서 목격하고 있는 공포(the horror we're seeing in Minnesota)"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아모데이는 NBC 인터뷰에서 민주주의 국가들이 독재 국가들에 맞서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무장시키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우리는 국내에서도 우리 자신의 민주적 가치를 수호해야 합니다(we need to defend our own democratic values at home)"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가 Anthropic이 ICE와 어떠한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다고 명확히 밝힌 것입니다.

아모데이의 여동생이자 Anthropic 공동창업자인 다니엘라 아모데이도 링크드인을 통해 "미네소타에서 일어난 일을 보며 공포스럽고 슬픕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언론의 자유, 시민적 자유, 법치, 그리고 인간의 품위는 미국 민주주의의 초석입니다. 지난 며칠간 우리가 목격한 것은 미국이 지향하는 바가 아닙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알트만과 마찬가지로 아모데이 역시 자신의 발언에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칭찬을 함께 담았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이러한 양면적 접근은 AI 기업들이 처한 복잡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팀 쿡의 트럼프 대통령 직접 대화 언급
Apple의 CEO 팀 쿡은 미니애폴리스 상황에 대해 "가슴이 찢어지는(heartbroken)" 심정이라고 밝히며,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를 통해 긴장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쿡은 "지금은 긴장 완화의 시간입니다(This is a time for deescalation)"라고 밝히며, "미국은 우리가 최고의 이상을 실현할 때, 모든 사람을 그들이 누구이든 어디서 왔든 존엄과 존중으로 대할 때, 그리고 우리의 공유된 인류애를 포용할 때 가장 강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쿡은 이번 주 트럼프 대통령과 "좋은 대화(good conversation)"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우려를 논의했으며, 대통령이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열린 자세로 참여해준 것(openness to engaging on issues that matter to us all)"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러나 쿡은 프레티가 사살된 1월 24일 토요일, 백악관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시사회에 참석했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는 아마존 CEO 앤디 재시, 줌 CEO 에릭 위안, AMD CEO 리사 수 등 다른 테크 CEO들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평가들은 미니애폴리스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한 당일 백악관 VIP 행사에 참석한 것이 부적절한 타이밍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60명 이상 CEO 공동 성명과 450명 이상 테크 직원 청원
미네소타 CEO 60명 이상의 공동 성명
1월 25일, 미네소타 상공회의소를 통해 60명 이상의 미네소타 소재 기업 CEO들이 공동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3M CEO 윌리엄 브라운, 베스트바이 CEO 코리 배리, 제너럴밀스 CEO 제프 하메닝, 타겟 신임 CEO 마이클 피델케,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CEO 스티븐 헴슬리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리더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약 200단어 분량의 이 서한은 "어제의 비극적인 소식과 함께, 우리는 긴장의 즉각적인 완화와 주, 지방, 연방 관계자들이 함께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협력할 것을 촉구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서한에는 "지난 몇 주 동안 미네소타 비즈니스 커뮤니티 대표들이 연방, 주, 지방 관계자들과 매일 비공개로 협력해 왔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기업 리더들이 공개 발표 전에 정부 관계자들과 비공개로 소통해왔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이 서한은 ICE나 국경순찰대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고, 사망한 르네 굿이나 알렉스 프레티의 이름도 언급하지 않아 일부에서는 "소극적인(meek)" 대응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또한 미네소타와 트윈시티즈가 제기한 소송에 따르면 일부 사업체들이 매출이 최대 80%까지 감소했다고 보고했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경제적 우려도 성명 발표의 배경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450명 이상 테크 직원들의 ICEout.tech 청원
한편 ICEout.tech를 통해 조직된 테크 직원들의 청원은 CEO들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구글, 메타, OpenAI, 아마존,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애플 등 주요 테크 기업 소속의 450명 이상 직원들이 서명한 이 청원은 CEO들에게 세 가지를 요구했습니다.
요구 사항 내용 1. 백악관에 전화하라 ICE가 우리 도시들을 떠날 것을 요구하라 2. ICE와의 모든 계약 취소 회사가 체결한 ICE 관련 계약을 모두 해지하라 3. 공개적으로 발언하라 ICE의 폭력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하라 청원서는 "수개월 동안 트럼프는 연방 요원들을 우리 도시들에 보내 우리와 우리의 이웃, 친구, 동료, 가족들을 범죄자로 만들어 왔습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까지, 우리는 무장하고 복면을 쓴 폭력배들이 끝없이 무분별한 폭력, 납치, 테러, 잔혹함을 자행하는 것을 목격해 왔습니다"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OpenAI의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 제임스 다이엣은 테크 리더들이 캘리포니아 부유세 제안에는 목소리를 높이면서 "복면을 쓴 ICE 요원들이 커뮤니티를 테러하고 거리에서 민간인을 처형하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Y Combinator 공동창업자 폴 그레이엄은 다이엣의 게시물을 리트윗했습니다.
테크 업계 내부의 다양한 반응
최고 경영진 외에도 테크 업계 내부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당시 실리콘밸리 CEO들이 목소리를 높였던 것과 달리, 이번 사건에서 최고위급 테크 CEO들의 침묵은 주목받았습니다.
반면 목소리를 낸 테크 리더들도 있었습니다. 전 메타 수석 AI 과학자 얀 르쿤은 사건 영상에 "살인자들(Murderers)"이라는 단어만 남겼습니다. 링크드인 공동창업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이사인 리드 호프만은 "정치가 있지만 인간애가 그것을 초월해야 합니다"라고 쓰며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비판적인 여러 게시물을 리트윗하고 테크 최고 리더들의 침묵에 주목했습니다.
구글에서는 오랜 AI 리더인 제프 딘이 자신의 견해를 밝혔고 많은 동료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습니다. 딘은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이것을 규탄해야 합니다"라고 썼으며, 총격 영상을 리포스트하면서 "정말 부끄러운 일(absolutely shameful)"이라고 평했습니다.
AI 기업의 정치적 입장 표명 트렌드와 향후 영향 분석
복잡한 줄타기: 비판과 칭찬의 공존
이번 사태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AI 기업 CEO들이 ICE의 행동을 비판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칭찬을 함께 담았다는 것입니다. 알트만은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강력한 지도자"라고 했고, 쿡은 대통령과의 "좋은 대화"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러한 양면적 접근은 AI 기업들이 정부와의 관계, 특히 AI 규제와 관련된 미래 정책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고려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AI 기업의 정치적 레버리지
ICEout.tech 청원에서 언급되었듯이, 테크 업계는 이전에도 행정부의 계획을 변경시킨 압력의 역사가 있습니다. 청원서는 ICE 계약을 취소하는 것이 기업의 입장과 연방-지방 간 역학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모데이가 Anthropic이 ICE와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고 명시적으로 밝힌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 의미 있는 선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직원과 경영진 간의 온도 차
이번 사태는 테크 기업 직원들과 경영진 사이의 온도 차를 명확히 드러냈습니다. 450명 이상의 직원들이 서명한 청원서는 CEO들의 성명보다 훨씬 강경한 어조로 ICE를 "무장하고 복면을 쓴 폭력배"로 지칭하고 계약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반면 CEO들의 발언은 "긴장 완화"와 "대화"를 강조하며 상대적으로 온건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향후 전망
이번 사건은 AI 기업들의 정치적 입장 표명이 앞으로 더욱 복잡해질 것임을 예고합니다. 첫째, AI 기술의 정부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AI 기업들은 기술 제공자로서의 윤리적 책임과 상업적 이익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둘째, 직원들의 정치적 참여와 기업의 입장 표명에 대한 압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AI 안전과 민주주의 수호라는 가치를 내세우는 기업들에게 실제 행동과 발언의 일관성에 대한 검증이 더욱 엄격해질 것입니다.
아모데이가 최근 에세이에서 밝혔듯이, "민주주의 내에서도 강력한 AI의 남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합니다. 그는 그러한 남용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자유 중심의 입법"과 자율 무기나 감시 기술 개발에 대한 매우 신중한 접근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ICE 관련 발언들은 AI 기업들이 자신들의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발언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입니다.
맺음말
2026년 1월 미니애폴리스 사태는 AI 기업들이 단순한 기술 회사가 아닌 사회적, 정치적 영향력을 가진 주체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샘 알트만, 다리오 아모데이, 팀 쿡 등 AI 업계를 이끄는 CEO들의 발언은 비판과 칭찬을 함께 담은 복잡한 메시지였지만,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목소리를 낸 것 자체가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특히 Anthropic의 ICE 계약 미체결 선언, 450명 이상 테크 직원들의 청원, 60명 이상 미네소타 CEO들의 공동 성명은 기업 세계가 정치적 사안에 대해 더 이상 침묵만 지키지 않겠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AI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수록, AI 기업들의 정치적 입장 표명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AI 기업들이 자신들이 표방하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실제 행동으로 어떻게 실천해 나갈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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